TSMC to Build a New Plant in Japan

TSMC, Samsung, and Intel announced their ambitious capital investment plans to cater to booming demand on chips

By MUN KYU HYUN, NAM SANG SUNG Taiwan Semiconductor Manufacturing Company, the world-leading contract chip maker, announced its plans to build a new manufacturing plant in Japan amid the chip crunch. TSMC, a company that pledged to spend $100 billion to increase production capacity, has recently received support from the Japanese government. The newly projected plant would focus on manufacturing diverse chips from image sensors to microcontrollers. The construction of the new plant will begin next year, according to the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Worldwide semiconductor makers, including Intel Corporation and Samsung Electronics, are also dedicated to boosting their production capacities. Both Samsung and Intel announced their ambitious capital investment plan to cater to the booming demand for chips. Intel pledged $20 billion in investments to enlarge its facilities in the U.S and Samsung Electronics plans to invest 17 billion worth of dollars in its foundries to compete against TSMC, the primary competitor.


On top of a spike in demand, the car industry has been the victim of global shipping constraints, and now it is calling for increasing supply. Unlike chips embedded in modern smartphones, electric vehicles need large quantities of low-tech chips. However, chip makers are hesitant to manufacture chips for electric cars because they are considered low-margin products. The prevalent notion for semiconductor companies is that they don’t make huge bets on old legacy chips.


As a result, automakers are delaying rollouts of their new EV models, and some manufacturers are even removing add-on features of their products. For instance, BMW group and General Motors temporarily released several models with removed touchscreens. Car companies are now choosing from what they can make and what can be sacrificed.


Editor’s opinion: Subsidies from the government may play a huge part in accelerating chips production. However, most of the subsidies tend to be focused mainly on advanced chip technologies rather than the old ones. As TSMC announced that the newly made plant won’t start its mass production until 2024, it is not clear when the chip famine will finally come to an end.



(following Japanese translation)



半導体の受託生産(ファウンドリー)で世界最大規模である台湾積体電路製造(以下、TSMC)は、世界的な半導体不足の最中に新製造工場を日本に建設する予定だと発表した。TSMCは生産性を増やすために新工場へ100億ドルを投資、そして最近日本政府からの支援を受けた。新工場では微細コントローラーからイメージセンサーまで多様の半導体が生産されると予定だという。関係者によると、建設は来年から始まれる。


インテル(Intel)やサムソン(Samsung)のようなグローバル半導体企業も生産性を増加させることに専念している。前に述べた二つの企業は爆発的に増加する半導体の需要に間に合うための資本投資計画を発表した。インテルはアメリカの製造施設拡大に20億ドルを投資する予定、そしてサムソンは17億相当のドルを自社のファウンドリーに投資する計画だとした。


凄まじい勢いで需要が増加している中、自動車産業は世界物流の障害による被害を受け、これは半導体の供給の増加によることである。電気自動車に必要な半導体はスマートフォンに入る半導体とは違って、多数の抵技術の半導体がより必要となるそれでも半導体製造社は電気自動車用の半導体があまり利益にならないため、製造を躊躇している。製造社の間では低技術半導体に賭けたくないという考えが一般的だ。


そのため、自動車生産業界は電気自動車の新モデルを出すことが遅れている。それとも何らかの生産社は製品から追加機能の抜いているのは実状だ。これからは生産できるものと犠牲にできることとの間で選択する状況を迎えている。


編集者の意見:世界各国は政府補助金を通じて半導体供給難を緩和することに死活をかけている。 しかし、いくつかの補助金を除いては、現在、ほとんどすべての政府補助金が4ナノメートルの最新型半導体に集まっている状況だ。 残念ながら車両用半導体を含めた半導体供給難は来年まで続く見通しだ



(following Korean translation)



대만 반도체 파운드리 업체인 TSMC가 일본 구마모토에 신규 공장을 짓는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일본 정부에 따르면 이번 새롭게 지어지는 공장은 2022년부터 건설에 들어가 2024년부터 대규모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TSMC의 적극적인 행보를 자사가 최근 발표한 2023년 1000억달라 투자 계획과 연장선상에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일본에 새로 지어지는 이 공장은 22~28나노미터 반도체를 생산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는 반도체 공급난에 허덕이고 있는 자동차 기업들에게는 희소식으로 보인다.


TSMC 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의 반도체 기업들은 파운드리 시장의 대규모 투자 계획을 속속 발표하고 있다. 최근 미국의 인텔은 시스템 반도체 중심으로 200백억 달러의 투자안을 선보였다. 삼성도 이에 지지 않고 170억 달러를 자사 파운드리 시장에 투자해 증진적으로 파운드리 시장을 넓혀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반도체 공급난이 극심해지기 시작하면서, 가장 많이 피해를 보고 있는 산업은 바로 자동차 산업이다.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반도체와는 달리, 차량용 반도체는 22~28 나노미터 반도체가 많이 들어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러한 구형 반도체들은 마진률이 낮다는 이유로 반도체 회사들이 대규모 투자하는 것을 꺼려하고 있는 상황이다.


결과적으로 자동차 회사들은 자사의 제품들에 손을 대기 시작했다. 테슬라, 현대차 등등 전세계 많은 회사들은 일부 부품 기능이 빠진 차량을 출고하고 있다. 독일 BMW 와 미국의 GM도 최근 반도체 공급 사태로 인해 터치스크인이나 충전 패드 등이 포함되지 않은 차량을 출고하고 있는 상황이다.


편집자의 의견: 세계 각국들은 정부 보조금을 통하여 반도체 공급난 상황을 완화시키는데 사활을 걸고 있다 . 하지만 몇몇 일부 보조금을 제외하고는 현재 거의 모든 정부 보조금들이 4 나노미터의 최신형 반도체에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안타깝게도 차량용 반도체를 포함한 반도체 공급난 상황은 내년까지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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